Madele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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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e 토토로냥
home http://lockyid.blog.me
subject FC ONE & 아띠 가을 운동회 계주 후기

벌써 화요일이라는게 믿기지가 않네요ㅠㅠ
운동회 영상을 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팬들이 참여하는 순서가 몇 개 있었거든요. (줄다리기, OX퀴즈, 이어달리기)
우리 팬분들 참 열심히 참여하셨었는데... 아 제가 이렇게 말을 꺼내는 이유는요-
오빠의 바통을 이어받고, 옷에다 싸인받고, 기념사진까지 찍은 사루비아님의 후기를 전하러!!
다른 종목과는 다르게 이어달리기 종목만은 사루비아님 '혼자' 영생오빠와 독대를....ㅠㅠ 지켜보는데 폭풍 부러웠어요ㅠㅠ
서포터 이상 글쓰기가 가능한 곳이라 제가 대신 글을 씁니다만, 멀리서 보면서는 알 수 없던 세세한 이야기들 즐겨주세요.
(배 좀 아프실지도 몰라요. 각오들 하셨습니까ㅋㅋㅋㅋ)









***




안녕하세요~ 사루비아입니다.
시간 날 때마다 들려서 좋은 정보랑 영상누리고 소중한 마들렌 사랑합니다ㅋㅋㅋ
성스러운(?) 영생오빠의 사진과 영상들이 가득한 DATA방에... 제가 이런 글을 남겨도 될지요...ㅋㅋ;;

10월 27일에 있었던 ‘FC ONE&아띠 운동회’에 갔다가 계주달리기를 할 때,
저 보고 나가보라며 밀어주셨던 고마운 예스분들 덕분에 제가 운 좋게도 영생오빠와 즐겁게(?) 달리기를 하게되었어요.
그때.. 넘넘 고마우신 예스분들 덕분에 나갔네요....ㅋㅋ
그때의 후기를 주절주절 쓰려고 한답니다!!ㅋㅋ





두근두근 오빠에게로 가는 길(?)이 어찌나 떨렸던지요...ㅠㅠ
별별생각을 하며 걷고 있는데 사회자 김영님이 빨리 좀 걸으라고(ㅋㅋㅋㅋㅋㅋ)하셔서 겨우 정신을 찾아가면서 걸어갔답니다!!
선수분들이 계시는 천막쪽으로 가서 영생오빠와 같은 팀인 홍팀 티셔츠를 입었어요.
그리고 나서 게주 룰에 대한 설명을 듣는데, 한바퀴나 뛰어야한다고 그러시더라구요ㅠㅠ
'아 정말 어쩌나....큰일났다...ㅠㅠ 오빠를 뵌 이후로 다리가 후덜덜덜 떨리는데.... 이 상태로 어떻게 달리기를 해야 하나....'
별별 생각을 하고 있는데 갑자기 영생오빠가 진지한(?) 표정으로 “화이팅!”이라고 외쳐주셨어요.
그때 저 너무 좋아서 헤벌레...-▽-하면서 “화이팅...!”이라고 외쳤던 기억이...ㅋㅋㅋ
너무 좋아서 표정관리두 안되고....ㅋㅋㅋㅋㅋㅋ

그렇게 오빠와 화이팅을 외치고 나서...ㅋㅋ 다시 고민에 빠졌죠...
‘아 어떡하지 떨린다...ㅠㅠ’
그 때 갑자기 영생오빠가 절 보고
“나(?)너(?) 꼭 따라잡아야 된다~”
라구 하시는거에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때도 오빠의 시선이 너무 좋았던 저는 또 헤벌레ㅡ▽ㅡ하면서
“ㄴ...네....;;;”
라고 했죠ㅋㅋㅋㅋ

다시 오빠는 앞을 보시구 출발준비를 하시더라구요.
(이후에 영상보면서 알게 된건데 오빠가 다시 앞을 보시자마자 예쁘게 웃으시더라구요. 이유는 모르겠지만....ㅠㅠㅠㅠ...
웃으실꺼면 그 예쁜 얼굴 좀 저한테 보여주시지....하는 생각이....ㅋㅋㅋ)

....오빠의 뒷모습을 보면서 온갖 생각을 했어요....ㅠ
오빠는 열심히 뛰셨는데 전 못 봤어요.... 너무 떨려서...... (오빠 되게 잘뛰셨더라구요. 나중에 영상 확인해보니까...ㅋㅋㅋ)




두근두근 떨리는 마음으로 출발선에 섰어요!!
최대한 단거리로 달리기 위해서 가장 안쪽에 서서 팔을 쭉 뻗고 오빠의 바통을 기다렸죠.
드디어 오빠의 얼굴이 보이더라구요ㅠㅠ....정말 열정적이신 표정이었다는...
앞머리 다 날리시면서 매력적인♡ 이마와 섹시한♡표정을 봤다가 다시 바통으로 시선을 옮겨 덥석 잡았어요!!!ㅋㅋ
안쪽으로 계속 달리려다 보니....자꾸 청팀팬분도 안쪽으로 오시더라구요...ㅠㅠ....
속으로 ‘이이잇 여기는 홍팀 라인인데 이쪽으로 왜 오는거지 이이잇ㅠㅠ’라는 마음으로 열심히 꿋꿋이 달렸어요.
근데 얼마 안가다가 그분이 넘어지셨더라구요!0_0!
너무 놀라서 ‘미안해서 어떡해;;’라는 맘으로 저도 모르게 속도를 줄였지만.......
홍팀 선수분들이 계속 달리라고 하셔서...달렸죠...
말이 달리기지.......영생오빠한테 반해서 정신은 반쯤 놓고..... 다리엔 힘 풀리고....ㅋㅋㅋ
완전 휘청휘청 헤롱헤롱했어요@_@

그러다가 반바퀴 이상 돌았는데!!!!다리가 점점 더 힘이 풀리면서 뛰는 걸음걸이(?)가 이상해지더니....
안 그래도 느리던 속도가 더 느려졌죠......청팀은 뒤에서 빠른 스피드로 따라오더니 결국 앞지르더라구요....OTL.....
......그때 정말 멘탈붕괴가 왔었지만 그래두 끝까지 달렸습니다...ㅠ.ㅠ......커브에서 또 부딪힘이 있었지만!!
바통 터치할때는 조금 청팀이 앞섰지만!!!!그래도 나름......(?)비슷하게 들어왔어요..ㅠㅠ
뛰고 나서 마지막에 오빠가 와주시더니 왼쪽팔로 제 등을 반쯤(?)감싸안고(?){팔을 두르시고}
토닥토닥해주시면서 숨차신데도 얘기해주시더라구요...!!
“헉...헉..잘 뛰었어. 잘 뛰었어....”
그래도 오빠덕분에 좋았었지만...........부끄러운 건 여전했어요.........ㅋㅋㅋ








그 후 조금 있다가 오빠에게 용기를 내어!!
“오빠...저 악수 한번만....”(ㅋㅋ그런 용기(?)가 어디서 나왔는지.....ㅋㅋ)
라고 했더니 시크한 오빠께서 덥석....손을 잡아주시더라구요...>//_//<.......ㅋㅋㅋ
근데 팬싸인회때 느꼈던 그 보들보들 말랑말랑 따뜻따뜻 포근포근하던 손이 아니었어요.
비를 워낙 많이 맞으셔서 그런지 손이 차가우시더라구요......ㅠㅠ.......










계주가 끝난 뒤엔 상품도 받고!!! 티셔츠에 싸인도 받고!!
싸인받을 때 오빠가 “이름이 뭐야?”라고 하시는데 제가 “슬비요...”라고 했더니 오빠가 쓱쓱 쓰시고 싸인을........ㅠㅠ
영생오빠는 제 이름을 단 한 번 듣고도 쓱쓱 써주셔서 감동받고 그랬어요.
싸인 받을때는 싸인 구경(?)하느라 오빨 못 봤는데 지금 생각하니 후회되네요.......
앞으로 살면서 오빠의 머리와 그렇게 가까이 있을날은 없을텐데 말이죠.......ㅋㅋ










아 그리구 사진도 같이 찍었어요~ 오빠랑 저랑~ 서스타님이랑~ 서스타님 팬분이랑...!
나중에 사진을 보니........오빤 참 멋있으시더라구요....역시...>_<..
정말 좋은 추억이었어요.........!!ㅋㅋㅋㅋ냐하냐하하



같이 달리다 넘어진 그 팬분한테 달리구 나서 사과했어요, 죄송해서...ㅠㅠ.......
제가 달릴 때 서스타님이 제 행동을 따라하셔서 다른 계주선수분들이 그 모습을 보면서 웃으셨고 오빠도 웃으셨다네요.
뭐... 오빠가 웃으셨다면야...ㅠㅠ.. 제보 감사해요 토토로냥님♥
사진 예쁘게 찍어주신 수줍이님♥ 너무 감사드립니다....^^ 덕분에 추억을 간직할 수 있게되었어요.
그리구 허접한 저 달리기할 때 영상 찍어주신 수달천사님♥.....!! 감사합니당ㅋㅋ 덕분에 영상보면서 엄청 웃펐어요.........ㅋㅋㅋㅋ

아직도 지난주 토요일에 벌어진 일들이 믿기지 않아요. 저두 제가 부러워요ㅋㅋㅋ
15살 예스의 글을 읽어주신 분이 계시다면... 너무너무 감사드립니다!
후기를 써보는 게 어떻겠냐라고 물어보셔서~~ 너무 영광스런 마음으로 이렇게 썼습니다!!

마들렌 회원분들 모두모두 행복하세요....!!^^



# 옷에 받은 싸인 인증샷












#보너스
사루비아님의 사진을 제(저는 토토예요~)가 만지다가 은혜로운 오빠 부분만 편집했어요....
제가 포토샵은 잘 못해서 그저 사진 크기만 조금 만졌습니다.
카메라가 워낙 좋았던지라 모공까지 보일(?) 고화질- 조금이나마 즐거움이 되기를ㅋ
링크 클릭하시면 됩니다!!!


http://cfile29.uf.tistory.com/image/0378D045508E789B2F5AE4

http://cfile29.uf.tistory.com/image/157E7445508E789F26173C



# 퍼가실 분은 사루비아님께 허락 받고 퍼가주세요~^^

12-10-30  
으엉... 토닥거려주는 투샷 키차이 겁나 케미돋네여ㅠㅠㅠㅠㅠㅠㅠㅠ 역시 용기있는 자가 승리하는 거래쒀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멀리서만 지켜보느라 이런 자세한 이야기 궁금돋았는데 자세히 후기 올려줘서 고마워용!! ㅠ.ㅠ 으..부러워 부러워..ㅠㅠㅠㅠㅠ
뮨찌_ 12-10-30  
뜨아ㅠㅠ 이런 은혜로운 후기라니요!!ㅠㅠ 동탄 근처엔 가지도 못하고.... 예스님들이 트위터에 실시간으로 올려주시는 현장상황(?)과 사진들에 부러워 죽는줄 알았었는데ㅠㅠ 요런 은혜로운 사진과 후기까지 올려주신 사루비아님과 토토로냥님 감사합니다!!스릉흡느드...♥ 오늘은 요 글에 뼈를 묻으렵니다(!?)ㅋㅋㅋㅋ
부러워용 ㅠㅠ 같이 이어달리기에 악수에 싸인에 사진에 게다가 토닥토닥까지!!!! 토닥토닥!!!!ㅋㅋㅋㅋ
저 지금 부러움에 진정이 안돼서 제가 무슨 말을 치고 있는건지도 모르겠...ㅋㅋㅋㅋ
아무튼 급 마무리를 지어보자면ㅋㅋ 사루비아님 왕 부러워용... 글구 졌다고(?) 너무 맘쓰지 마시구~ 즐거운 추억으로 간직하시구!! 이런 후기 올려주셔서 진짜 감사합니다~~
담에 오빠 만날때 슬쩍 저 얘기를 꺼내시면 오빠가 엄청 밝게 웃어주실지도?ㅋㅋㅋ 아님 먼저 기억하시고 말 꺼내주실지도ㅋㅋㅋ 이러나저러나 너무 부럽네요!!!ㅋㅋㅋ
지금 엄청 횡설수설하고 있는거 같...네용...ㅠㅠㅋㅋ

아무튼 다시한번 후기 감사드리고 또 한번 부러워요!!!ㅋㅋㅋ
달생이♥ 12-10-30  
아...부러우면 지는건데ㅠㅠㅠ근데 뭐 전 이미 졌구요ㅠㅠ역시 용기 있는 자가 미남을 쟁취한다는게 맞는 말인것 같아요ㅋㅋㅋㅋ사루비아님이 오빠 옆에 있으니 키차이가 훈훈한데..제가 서면 땅꼬마가 되겠어요....ㅠㅠ어쨌든 오빠가 토닥토닥해주고 싸인도 해주고..너무 좋았겠어요ㅋㅋㅋ
보노생 12-10-30  
후기 듣고 부러워 미치다 사진보니 더 부럽네요ㅠㅠ 사진 찍을때 저 어깨위에 올라와 있는 손ㅠㅠ
싸인받을때 완전 초근접으로 다가왔을텐데.. 와.. 진짜ㅠㅠㅠㅠ 용기 있는 자가 승리하는 거 맞아요ㅠㅠㅠ
가지도 못한 자 후기보고 울어요ㅠㅠ 가서 구경이라도 했음 이렇게 까지 부럽진 않았을텐데..ㅜㅜ
이렇게 같이 뛰었는데 못 기억할리가.. 보고 웃기까지 했다는데.. 아마 무조건 기억할꺼예요..ㅠㅠ 일콘에서 러브송 불러준 분보다 더 부럽..
그나저나 역시 대포 카메라.. 화질 대박이네요!!ㅋㅋ
12-10-30  
이런... 댓글 쓰다 날렸음 ㅠㅠ
부럽습니다... 너무너무 어차피 거기 있었어도 나서지도 못했겠지만.. 그래도 구경이라도 하고 싶은데...
일찍 내려와야해서 정말 중요한 순간은 보지도 못한것 같아서 아직까지 절망속... 에 살아요... 언제 영생이와 팬들이 그런 시간을 또 가질수 있을지...
암튼 부럽습니다. 너무너무 좋았겠어요^^ 사루비아님^^ 우리 소녀!!! 부럽당^^
12-10-30  
으으으으억.....부러우면 지는거니까 전 저~~얼대 부럽지 않은데 갑자기 배가ㅠㅠㅠㅠㅠㅠㅠㅠ저녁에 먹은 생선이 상했었나봐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투샷 훈훈해요 사루비아님!!!! 15살 뽀송뽀송 사루비아님이 계주주자로 나가서 뛰는 귀여운 모습에 보는 제가 다 뿌듯했었다는ㅋㅋㅋ
멀리 있어서 잘 몰랐는데 따사로운 매너남 허오빠님이 듬직하게 잘 챙겨주셨었군요......토닥토닥이라뉘ㅠㅠㅠㅠㅠㅠㅠㅠ
소중한 순간 사진까지 공유해주셔서 감사해요~~~이런 계는 계주분이 누군가요? 저도 좀 가입을..........
ysdldy 12-10-31  
부럽다~~정말 그 비오는데..우리 스타님과 슬비씨 너무 잘 뛰었어여 ^^* 그리고 일단 나갔다라는 그 자체가 용기 있는 거구여~~어디 아무나 나갈 수 있는 자리였겠어요???? 뛰면서 팬 배려해 주는 따땃한 우리 생이를 ㅎㅎ 이르케 자세하게 후기를 들었네여~~ 진심 부러워여~~아무리 생각해도 부러운 일이여여 ㅋㅋ 역시....근데 왜 그 자리에서 직접 봤을때보다 지금이 더 부러운거져? ^^ 악수해 달라는 팬의 말에 따땃하게 잡아준 우리 스타님 ㅋㅋ 손은 차가웠을지 몰라듀~~그 잡아준 영생이의 맘은 뭣보다 따땃했을 거여여~~ ㅋ 영생이도 정말 잘 뛰었규~~ 그날 우리 우리 스타님 옷 마니 껴 입으셔서 ㅋㅋ 몸이 둔했을텐데~~잘 달리더라구여~~~비오는뎅...넘어질까봐 걱정했....^^;; 후기 보면서 그날이 떠올라 또 그리워 지네요 ㅎㅎ 넘 감사합니다~~ 그리고 자세한 후기 진심 고마워여~~날이 좋았다면...ㅋ 참 좋았겠지만 이제 정말 비오고 태풍 오고 그러면 영생이를 떠올리지 않을 수 없게 만들 추억이 다시금 생긴 것 같아여~~ㅋ 앙~~~~부럽당~~~이 밤에 부럼 돋아서 잠이 안오네여 ㅋㅋ 그날 예스분들 중 가장 큰 계를 타신 분이 슬비씬것 같아여 ^^* 마니 그 기분 누리시길 ㅋㅋ 바래염~~
영생찬양 12-10-31  
와우..정말은혜로운 후기..ㅋ 정말부럽다..가까이에서보면서 같이 계주를..ㅋㅋ 보들보들한 손도만지구..ㅎ 싸인두받고ㅋㅋ 같이사진두..ㅋㅋㅋ
씨니 12-10-31  
아우~~~배아포랑ㅠㅠ 망설이지말구 뛰쳐나갈껄 그랬나바여ㅠ 오빠손두잡구 싸인까지 받을줄은ㅠ 망설이다가 싸인이랑 포옹이라는 소리에 혹 하긴 했지만...쪽팔려성...^^;;
12-10-31  
운동회에서 위너인 슬비양 !!! 보면서 내내 부러워다는..... ㅋㅋ 싸인 포옹이라는 말에 살짝 흔들렸다가 포기했는데 역쉬 ㅋㅋ
다정다정한 영생이 ^^ 옆에서 잘 챙겨주고 ㅠㅠㅠ ㅋ 흑........... ㅠㅠㅠㅠㅠ 좋은 추억 영원히 간직해요 !! ㅋ
청아한왕자 12-11-06  
고마운 이모팬이죠?.. 전 슬비양한테 인사 받아도 된다니까요...ㅋㅋㅋㅋ
옆에서 등떠민 이모팬이라죠.. 빗속에 등떠민건 좀 미안했지만 덕분에 영생오빠가~~ㅋㅋㅋ
어찌나 이쁘고 귀엽던지..
제가 가지고 있는 영상속에도 슬비양이 좋아서 어쩔줄 몰라하는게 잡혔더라구요...
귀여운 아가팬에 귀여운 울 스타님 영생이도 너무 이뻤어요...
평생 잊지못할 소중한 추억이 될거 같아 넘 축하해요...
펭귄 12-11-06  
ㅠㅠ부러우면 지는거랬는데ㅠㅠ...ㅋㅋㅋㅋ
아정말 저 영생오빠의 토닥이는손ㅠ_ㅠ 저도 한번만 받아봤으면 좋겠습니다엉엉
거기다 같은나이네요 가지도 못하는자 사진보고 울어요 ㅋㅋㅋ
그래도 좋은추억만든거 축하해요 ㅇ_<~
서리야 12-11-07  
헉 부러워요..ㅠㅠㅠㅠㅠㅠㅠㅠ 부러우면 지는 거랬는데 ㅋㅋㅋ..ㅠㅠㅠㅠ
전 저때 집에서 앓아 눕느라 가보기는 커녕 노래로 마음을 달래며...
싸인 포옹이라니 그건 저도 꿈속에서 아마 겪..을수 있겠죠 ㅎ.ㅎ....
12-11-08  
아 나 부러워서 눙물 글썽거림ㅠㅠㅠㅠㅠㅠㅠㅠㅠ 우선 울고ㅠㅠ
진짜 부럽습니다^^ 사루비아님 짱!! 진짜 매너남 배려남!! 멋진 영생오빠 인증요ㅠㅠ
나도 오빠의 토닥거림을 느껴보고 싶당ㅠㅠ 엉엉
이쓸기 12-12-28  
부러워요ㅠㅠㅠ
진심 ㅠㅠ
저도 오빠를 가까이에서 볼 수 있었음 좋겠어요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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